윤석민의 조언, 박세웅에게 통했을까
5년 90억 계약 뒤 성적이 내리막을 탄 박세웅이 윤석민의 조언을 듣고 카운트별 구종 선택을 바꾸고 스위퍼를 더했다. 슬라이더 계열은 통했지만 포크와 커브가 맞았다.
5년 90억 계약 뒤 성적이 내리막을 탄 박세웅이 윤석민의 조언을 듣고 카운트별 구종 선택을 바꾸고 스위퍼를 더했다. 슬라이더 계열은 통했지만 포크와 커브가 맞았다.
2024년 우르크 118이던 손호영이 2025년 70, 2026년 55로 떨어졌다. 포심 상대 성적은 상대적으로 괜찮았지만 포심이 아닌 공에 약해졌고, 상대는 포심 승부를 줄였다.
원태인의 2026 평균자책점은 4.52로 최근 5년 중 가장 나쁘다. 그런데 FIP는 3.45로 5년 중 가장 좋다.